‘슈돌’ 심형탁 아들, 차은우 닮은꼴 화보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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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차은우 뺨치는 200일 사진을 남겼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하루를 무척 예뻐하는 박술녀 한복 장인이 하루 100일을 맞아 한복을 만들어줬찌만, 너무 울어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심형탁은 사진관에서 울려고 하는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들고 아들을 웃기기 위해 원맨쇼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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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심형탁 아들, 차은우 뺨치는 200일 사진을 남겼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부자는 200일 촬영에 나섰다. 평소 잘 웃는 미소 천사로 유명한 하루지만, 한복을 입거나 사진을 찍으면 언제나 울음을 터뜨리는 게 아빠로선 징크스였다.
앞서 하루를 무척 예뻐하는 박술녀 한복 장인이 하루 100일을 맞아 한복을 만들어줬찌만, 너무 울어서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100일이 지난 현재 하루는 한복이 맞지 않았고, 박술녀는 다시 한 번 200일용 한복을 새로 제작했다. 이에 심형탁은 “진짜로 너무 감사하다”라며 선생님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심형탁은 사진관에서 울려고 하는 아들을 위해 장난감을 들고 아들을 웃기기 위해 원맨쇼를 펼치기도 했다.
울음이 막 맺혔던 하루는 아빠의 각고 노력 덕분에 다소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용케 울지 않고 촬영을 마쳤다.
최지우는 “우리 하루가 한 외모 하잖냐. 진짜 너무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심형탁은 아들을 위해 무릎이 닳도록 수 어 시간을 고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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