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친할머니 무당인데 “심야괴담회, 무서워 섭외 고사”(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4.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겁쟁이 면모를 드러냈다.

신동은 "이번 (슈퍼주니어) 노래 '익스프레스 모드' 노래 데모가 딱 나왔는데 너무 좋더라"며 "멤버들이 '너가 좋아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이번 노래는 사실 초대박까지 안 가서 '내가 좋아하면 안 되는 건가'싶더라"라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겁쟁이 면모를 드러냈다.

9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9회에는 서장훈, 신기루, 신동, 나선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징크스가 있다며 "제가 데모를 듣고 좋아하면 잘 안 된다. 역사가 몇 개 있는데 '쏘리쏘리' 듣자마자 너무 별로였다. 그때 후크송이 끝물이었다. 가사도 유치한 거 같더라. 근데 '쏘리 쏘리'가 대박이 난 거다. 그러고나서 에스파가 나와서 '블랙맘마' 후속곡이라면서 안무랑 보여줬는데 너무 별론 거다. '애들이 하기 싫어하지 않을까?'했는데 그 노래가 '넥스트 레벨'이다. 내가 잘못된 거다 했다"고 털어놓았다.

신동은 "이번 (슈퍼주니어) 노래 '익스프레스 모드' 노래 데모가 딱 나왔는데 너무 좋더라"며 "멤버들이 '너가 좋아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이번 노래는 사실 초대박까지 안 가서 '내가 좋아하면 안 되는 건가'싶더라"라고 토로했다.

이런 신동은 김구라의 "신동이 약간 무당 끼도 있지 않냐"는 말에 "그렇다. 친할머니가 무당이셔서"라고 인정했다. 이에 김구라가 "'심야괴담회' 한번 나오라"고 섭외를 시도하자 신동은 "사실 '심야괴담회' 한번 (섭외가) 왔었는데 무섭더라"고 고사한 사실을 털어놓았고 김구라는 "겁이 많네"라며 웃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