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G 연속 무피안타’ 채프먼, 6년 만에 ‘AL 이달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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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6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37, 보스턴 레드삭스)이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구원투수에 올랐다.
채프먼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16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채프먼은 이 기간 동안 16경기에서 13 2/3이닝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특히 채프먼의 후반기 성적은 피안타율 0.040 피출루율 0.111 피OPS 0.21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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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6경기 연속 무피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37, 보스턴 레드삭스)이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구원투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채프먼이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구원투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9년 이후 무려 6년만. 개인 통산 4번째다.

채프먼은 지난 한 달 동안 12경기에서 11이닝을 던지며, 1승 무패 8세이브와 평균자책점 0.00 탈삼진 14개를 기록했다. 볼넷은 단 1개.

채프먼은 이 기간 동안 16경기에서 13 2/3이닝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볼넷 4개만을 허용한 것. 무려 46타자 연속 무피안타.

특히 채프먼의 후반기 성적은 피안타율 0.040 피출루율 0.111 피OPS 0.211에 달한다. 시즌 전체로 봐도 피안타율 0.115 피출루율 0.178 피OPS 0.353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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