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비즈니스석 취소 깜빡하고 도쿄 行 "30시간 밤새"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4.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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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차정원이 바쁜 일정 중 도쿄 여행을 떠났다.

최근 차정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J의 P같은 도쿄 무계획 여행에 쇼핑 내기를 곁들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차정원은 공항에서 지인을 만나 "난 밤새고 왔는데 늦을 거야?"라며 첫 인사를 나눴다.

이어 비즈니스석 좌석에 탑승한 차정원은 "갑자기 또 비행기다. 설명을 해드리겠다"며 도쿄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

차정원은 "언니랑 도쿄로 휴가를 가기로 예매해 놓고, 갑작스레 8월 초 상해 출장과 시드니 촬영이 생겼다. 언니도 일 때문에 바빠서 가지 말자고 얘기하곤 둘 다 까먹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티켓 취소를 못 했다. 취소 못 한 도쿄 여행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도쿄에 도착해 식사를 마친 차정원은 "어제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못 잤으니까 30시간 넘게 깨어있다. 라멘을 먹었더니 급격하게 졸리다"며 피로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후 차정원은 쇼핑, 가챠, 먹방까지 다채로운 일본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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