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철 "공학박사에 자가 4채…아이 있는 연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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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아들을 두고 이혼한 영철이 아이가 있는 연상의 돌싱녀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영철은 "현재 11세 아들이 있다. 이혼 당시 아이가 8살이었다. 양육권은 애초에 아내에게 양보했다. 아이가 감정을 배워가는 시기이기에 아빠보다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덤덤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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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아들을 두고 이혼한 영철이 아이가 있는 연상의 돌싱녀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3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17회에서는 28기 돌싱남녀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등장한 28기 영철은 충남 서산 출신의 한양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고학력자임을 밝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철은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맞았다.
영철은 "현재 11세 아들이 있다. 이혼 당시 아이가 8살이었다. 양육권은 애초에 아내에게 양보했다. 아이가 감정을 배워가는 시기이기에 아빠보다는 엄마와 함께 있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덤덤히 털어놨다.
이어 만나고 싶은 이상형 조건에 대해 영철은 "동갑 이하보다는 연상과 더 인연이 많았다. 아이 있는 여성과 만나고 싶다. 키가 큰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구체적인 취향까지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또 자신의 성격에 대해 영철은 "E가 90%일 정도로 외향적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건 자신 있다"며 적극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영철은 본인의 '재테크 능력'을 강점으로 꼽았다.
영철은 "현재 대전 지역 자가를 포함해 증평, 조치원, 군산, 홍성 등 총 4채의 자가를 보유하고 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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