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목 염좌로 훈련 제외... 큰 부상 아니라 다음날 복귀 예상[뉴욕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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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발목 염좌로 이날 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제외됐다.
늦은 소집으로 인해 첫 훈련에 불참한 배준호와 오현규까지 이날 훈련에는 모습을 보였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이 이날 훈련에 불참한다.
이강인은 전날 진행된 첫 훈련 도중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해 공식 훈련 대신 재활 및 회복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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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국)=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이강인이 발목 염좌로 이날 대표팀 공식 훈련에서 제외됐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다음 훈련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JFK 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해 7일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 10일 테네시주 내슈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가진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들과의 한판 승부다.
홍명보호는 현지시각 3일 오전 11시(한국시각 4일 오전 0시) 뉴욕 랜달스아일랜드 아이칸스타디움에서 미국 소집 후 두 번째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늦은 소집으로 인해 첫 훈련에 불참한 배준호와 오현규까지 이날 훈련에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완전체는 아니었다. 훈련 참여 선수는 총 26명 중 25명.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이 이날 훈련에 불참한다. 이강인은 전날 진행된 첫 훈련 도중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해 공식 훈련 대신 재활 및 회복에 들어갔다. 다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세 번째 훈련에는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재활 역시 미국전에 뛰기 위한 쉼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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