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상 멀티골’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서 마카오 5-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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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 J조 1차전에서 마카오를 5-0으로 완파했다.
한편 J조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라오스가 득점 없이 비겨, 대표팀은 선두로 U-23 아시안컵 예선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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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예선 J조 1차전에서 마카오를 5-0으로 완파했다.
공격수 정재상(대구FC)이 전반 14분 선제골과 후반 4분 페널티킥을 터뜨렸다. 박승호(인천 유나이티드), 서재민(서울 이랜드), 강성진(수원 삼성) 등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대표팀은 마카오를 비롯해 라오스, 인도네시아와 한 조에 묶였다. 각 조 1위 팀과 2위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상위 4개 팀 등 총 15개 팀이 U-23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본선에 나서게 된다.
한편 J조에서는 인도네시아와 라오스가 득점 없이 비겨, 대표팀은 선두로 U-23 아시안컵 예선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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