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에만 2피홈런' 사사키, 4번째 재활등판 5이닝 4실점→콜업 불투명 "구속 상승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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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충돌 증후군 증세에서 회복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영건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에서 4번째 재활 등판을 마쳤지만,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사사키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에 위치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팀)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3피안타(2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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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에 위치한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팀)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5이닝 3피안타(2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마이너리그 4경기에서 2번째 패전을 기록한 사사키의 트리플A 평균자책점은 7.00에서 7.07로 상승하고 말았다.
이날 사사키는 1회부터 좋지 못했다. 2사까지는 잘 잡았지만, 잭 데젠조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잭 콜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헌납했다. 다음타자 셰이 위트컴에게도 볼넷을 허용했고 존 싱글턴에게 2점 홈런을 맞아 대거 4실점했다.
2회부터는 안정감을 찾는 사사키다. 하지만 2회와 3회는 삼자범퇴를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실점은 하지 않았다. 사사키는 4회와 5회 각각 3타자씩만 상대하며 무사히 마쳤다. 이후 6회말 시작과 동시에 닉 프라소와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복수의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69개의 공을 던진 사사키의 최고 구속은 155.9km였다. 이는 다저스에서 기대했던 구속과 거리가 있다.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시절 최고 구속이 165km까지 찍혔기에 더욱 그렇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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