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에 안전벨트 플러팅‥“오빠 만나는게 호강” 고백에 심쿵(신랑수업)

이하나 2025. 9. 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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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이 김일우의 플러팅에 설렘을 느꼈다.

차 문까지 직접 열어준 김일우는 "오늘은 아주 편안하게 모시겠다"라고 말한 뒤 안전벨트를 안 한 박선영을 발견했다.

김일우가 "안전벨트도 일부러 안 한 거유?"라고 묻자, 박선영은 "안 한 거쥬. 오빠 해보시라. 컴온"이라고 도발했다.

김일우는 "이 정도는"이라며 박선영의 안전벨트를 채워줬고, 계속 실패했던 안전벨트 플러팅에 첫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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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선영이 김일우의 플러팅에 설렘을 느꼈다.

9월 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박선영의 재활훈련장을 찾은 김일우는 훈련을 마친 박선영과 차에 탔다. 차 문까지 직접 열어준 김일우는 “오늘은 아주 편안하게 모시겠다”라고 말한 뒤 안전벨트를 안 한 박선영을 발견했다.

김일우가 “안전벨트도 일부러 안 한 거유?”라고 묻자, 박선영은 “안 한 거쥬. 오빠 해보시라. 컴온”이라고 도발했다. 김일우는 “이 정도는”이라며 박선영의 안전벨트를 채워줬고, 계속 실패했던 안전벨트 플러팅에 첫 성공했다. 박선영은 양쪽 엄지를 들어 보이며 김일우를 칭찬했다.

이다해는 “저번에 커플 상담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런가 더 편안해 보이고 친근해 보인다.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일우도 인정했다.

김일우는 “오늘은 선영 호강하는 날이다”라며 박선영의 시합을 앞두고 릴렉스를 시켜주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박선영은 “오빠가 오늘 호강을 시켜준다니까 호강이란 단어를 언제 써봤나 싶다. 오빠 만나는 게 호강이네”라고 애교를 부렸다. 이승철은 “같이 살면 완전 호강인데”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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