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경수, 엘리트 축구선수였다…"이천수-김남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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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경수의 프로필이 놀라움을 줬다.
경수가 남다른 체격으로 등장부터 주목받았다.
알고 보니 '엘리트' 축구 선수 출신이었던 것.
경수가 "1988년부터 선수 생활 시작해서 2017년 40세까지 딱 30년 활동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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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8기 경수의 프로필이 놀라움을 줬다.
3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이 돌아온 가운데 28기 남녀 출연진이 등장했다.
경수가 남다른 체격으로 등장부터 주목받았다. 알고 보니 '엘리트' 축구 선수 출신이었던 것. 경수가 "1988년부터 선수 생활 시작해서 2017년 40세까지 딱 30년 활동했다"라고 밝혔다. 프로 선수 생활만 16년 한 한국 최초 유럽 진출 골키퍼라고도 전해졌다.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도 공개됐다. 그가 인천에 있는 축구 명문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알려졌다. 이천수, 김남일, 이근호 등 걸출한 축구 스타들과 동문이었다. 이후 명문대 진학에 국가대표 발탁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경수가 이혼에 관해서도 입을 열었다. "전처와 마지막 3년 정도는 별거했고, 합의 이혼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 서로 노력했는데,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했다"라고 사유를 밝혔다.
아울러 "지금 자녀를 원해서 (상대방이) 출산이 가능한 분인지가 중요하다", "서울 양천구 아파트, 구로구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다", "오랜 선수 생활로 비난에 익숙하다"라는 등 진솔한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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