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月 1회 피부과 가서 관리, 비뇨기과 떨려서 못 가” (내 멋대로 과몰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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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한 달에 한번 피부과에 가며 피부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김용빈은 피부 관리에 진심이라 세수를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먼저 씻고 누가 얼굴이 손을 대면 기절이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피부과에 한 달에 한번은 간다"며 피부 관리를 하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안은 "피부과도 가야하고 비뇨기과도 가야하고 많이 가야하지 않냐. 호르몬 관리가 중요하다. 얼굴에도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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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한 달에 한번 피부과에 가며 피부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9월 3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출연했다.
김용빈은 피부 관리에 진심이라 세수를 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먼저 씻고 누가 얼굴이 손을 대면 기절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빈은 클렌징 오일을 써서 꼼꼼하게 세안을 했다.
채정안이 피부 관리에 감탄하자 탁재훈은 “클렌징 티슈로 빡빡 지우는 건 어떠냐”고 질문했고, 채정안은 “피부를 매트하게 만들어 주름이 깊어지게 한다. 그거만 안 했으면 더 동안일 텐데”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피부과에 한 달에 한번은 간다”며 피부 관리를 하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안은 “피부과도 가야하고 비뇨기과도 가야하고 많이 가야하지 않냐. 호르몬 관리가 중요하다. 얼굴에도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비뇨기과는 떨려서 못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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