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도 '케데헌' 댄스…'딸바보'의 생일 선물

이성훈 기자 2025. 9. 3.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25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가 자신의 승리와 딸의 생일을 '케데헌 댄스'로 축하했습니다.

8강전에서 미국의 프리츠에 승리를 거둔 뒤 조코비치가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조코비치 : '케데헌'에 나오는 '소다팝'이라는 노래입니다. 집에서 딸과 여러 안무를 따라 해 보는데 그중 하나에요. 오늘이 딸의 생일이라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242434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US오픈 테니스에도 몰아쳤습니다.

25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가 자신의 승리와 딸의 생일을 '케데헌 댄스'로 축하했습니다.

8강전에서 미국의 프리츠에 승리를 거둔 뒤 조코비치가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무슨 춤인지, 본인의 설명 들어보시죠.

[조코비치 : '케데헌'에 나오는 '소다팝'이라는 노래입니다. 집에서 딸과 여러 안무를 따라 해 보는데 그중 하나에요. 오늘이 딸의 생일이라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절묘한 묘기를 선보이며 4강에 올라 조코비치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 세계 2위 알카라스의 승리 세리머니도 인상적입니다.

골프 스윙이 멋지죠?

관중석에 앉은 골프 스타 세르히오 가르시아에게 보낸 세리머니인데, 두 사람은 내일 함께 골프를 치기로 했다네요.

[알카라스 : (세르히오가) 10~15타쯤 접어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세르히오, 나 잘 못 치니까 좀 봐줘요!]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