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재계약…최대 3년 총액 1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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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총액 18억 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SSG는 이숭용 감독과 내년부터 최대 3년, 총액 18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11월 SSG와 2년 총액 9억 원에 계약한 이 감독은 지난해 5위 결정전에서 패해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올해는 베테랑 주전들의 줄부상에도 신예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며 리그 최강의 불펜을 구축해, 현재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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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이숭용 감독과 최대 3년, 총액 18억 원에 연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SSG는 이숭용 감독과 내년부터 최대 3년, 총액 18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11월 SSG와 2년 총액 9억 원에 계약한 이 감독은 지난해 5위 결정전에서 패해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올해는 베테랑 주전들의 줄부상에도 신예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며 리그 최강의 불펜을 구축해, 현재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계약 기간 3년을 채우면 이 감독은 오는 2028년 문을 열 새 홈구장 '청라돔'에서 SSG의 첫 사령탑이 됩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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