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염혜란과 갑분 핑크빛.."혜란아 우리 오늘 잘 해보자”(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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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가 배우 염혜란을 "혜란아"라고 불렀다.
3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염혜란은 한 달간 섭외를 거절한 것에 대해 "나오기 힘들더라. 제가 급이 안 돼서. 연락 받고 재차 물었다. 저를요? 어디서요? 무슨 프로그램에서요? 라고 물었다"고 밝혔다.
염혜란 "혜란아"라고 불러 달라 요청했다.
먼저 "석희 오빠"라고 부른 염혜란을 보며 손석희는 "혜란아 우리 오늘 잘 해보자"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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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손석희가 배우 염혜란을 “혜란아”라고 불렀다.
3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염혜란은 한 달간 섭외를 거절한 것에 대해 “나오기 힘들더라. 제가 급이 안 돼서. 연락 받고 재차 물었다. 저를요? 어디서요? 무슨 프로그램에서요? 라고 물었다”고 밝혔다.
손석희는 “자신을 드러내는 방송에 안 나가는 이유가 있나”라고 물었다. 염혜란은 “연기할 때도 떨리지만 일반인으로서 염혜란은 카메라 앞에서 더 떨린다. 실수도 많이 하고 모니터 하니까 부자연스럽더라. 카메라가 너무 잘 보인다”고 멋쩍게 웃었다.
손석희는 어떻게 하면 편해지겠냐고 질문했다. 염혜란 “혜란아”라고 불러 달라 요청했다. 먼저 “석희 오빠”라고 부른 염혜란을 보며 손석희는 “혜란아 우리 오늘 잘 해보자”라고 스윗하게 말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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