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아들 이성준, 눈앞에서 김대희 딸 김사윤 놓치고 “늦었다” 후회 (내 새끼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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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아들 안선준이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과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동시에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려 했다.
안선준이 "맛있는 거 드시러 가실래요?"라고 묻자 김사윤은 "좋아요. 맛있는 거"라고 답하며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성준은 이종혁 아들 이탁수에게 "저 늦었다. 제가 들어갔는데 신청하는 걸 들었다. 그 상대방 이름 들리면서 데이트 하실래요? 층이 달라서 이게"라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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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안유성 아들 안선준이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9월 3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선착순 데이트 신청이 이뤄졌다.
안유성 아들 안선준과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동시에 김대희 딸 김사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려 했다. 이성준이 안선준보다 한발 늦었고, 이성준은 눈앞에서 안선준이 김사윤에게 “잠깐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 모습을 봤다.
안선준이 “맛있는 거 드시러 가실래요?”라고 묻자 김사윤은 “좋아요. 맛있는 거”라고 답하며 데이트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성준은 그 모습을 보고 조용히 돌아갔다.
이성준은 이종혁 아들 이탁수에게 “저 늦었다. 제가 들어갔는데 신청하는 걸 들었다. 그 상대방 이름 들리면서 데이트 하실래요? 층이 달라서 이게”라고 상황을 전했다.
이성준은 “빨랐어야 했구나. 눈치 보면 안 되는 구나. 깨달았다”고 씁쓸한 표정을 보였고, 모두가 아쉬워하는 가운데 정작 이종원은 “괜찮다. 괜찮아”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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