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감 좋은 신다은, 2주 연속 우승 기대 [KLPGA KB금융]

강명주 기자 2025. 9. 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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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KG 대회에서 KLPGA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한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의 기회를 맞았다.

신다인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우승하고 바로 다음 대회가 메이저 대회라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목표로 세운 20위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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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신다인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KG 대회에서 KLPGA 투어 첫 우승을 신고한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의 기회를 맞았다.



 



신다인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우승하고 바로 다음 대회가 메이저 대회라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목표로 세운 20위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이어 신다인은 "컨디션은 정말 좋고, 샷 감도 많이 올라와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신다인은 "메이저 대회인 만큼 코스가 난도 높게 세팅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티샷과 세컨드샷 공략에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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