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APEC 성공개최 지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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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는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경주시의회는 김소현 의원과 최영기 의원, 이강희 의원, 한순희 의원, 정종문 의원, 최재필 의원, 김종우 의원 7명이 모두 7개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주시의회는 오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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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협 의장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시의회도 최선"

경북 경주시의회는 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본회의에 앞서 최재필 의원은 '무분별한 차선규제봉(탄력봉) 철거'에 대해, 한순희 의원은 '윗동천 금학마을 도시가스 공급 촉구'와 관련해, 김항규 의원은 '독도체험관 건립'을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의 건, 경주시 투자유치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을 심의했다.
경주시가 제출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1차 추경예산 2조 2600억원보다 1125억원 늘어난 2조 3725억원이다.
또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1차 추경의 2793억 3천만원보다 3억 9천만원 증액된 2797억 2천만원이다.

경주시의회는 4일부터 10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7건, 보고 6건 등 모두 27건의 안건을 심사·청취한다.
경주시의회는 김소현 의원과 최영기 의원, 이강희 의원, 한순희 의원, 정종문 의원, 최재필 의원, 김종우 의원 7명이 모두 7개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경주시의회는 오는 1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시의 재정이 적재적소에 배치될 수 있도록 원활한 추경안 심사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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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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