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임신 중에도 맥주는 못 참아…"4KG 쪘다" [RE:뷰]

배효진 2025. 9. 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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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의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요즘 들어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며 "임신하면서 소화가 잘 안 돼서 건강식을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간단해서 레시피가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이시영은 여전히 운동을 지속 중이며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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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차의 건강한 일상을 공개하며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이시영의 채널 '뿌시영 Boosiyoung'에는 '임신 8개월에 +4kg 찐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시영은 "요즘 들어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며 "임신하면서 소화가 잘 안 돼서 건강식을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간단해서 레시피가 점점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출산 후 회복도 빨라지려면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해 건강하게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맥주 맛을 잊지 못한 그는 논알코올 맥주를 마시는 장면을 보여주며 "신 거 좋아한다. 지금도 맥주는 포기 못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아니지만 평소 건강식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찾게 된다"고 밝히며 건강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가족 건강을 위해 식생활 전반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아빠 건강이 안 좋아진 이후 조리도구와 식자재를 모두 유기농으로 바꿨고 쌀도 면역과 혈당 관리가 되는 상황버섯쌀로 바꿨다”며 “아들 정윤이도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외동아들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에는 배아 냉동 보관 기간 만료를 앞두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임신 8개월 차인 이시영은 여전히 운동을 지속 중이며 호주 시드니 마라톤 출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뿌시영 Boos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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