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ERA 2.12’ 삼성 후라도, 올곧은병원 8월 월간 MVP 선정

이소영 2025. 9. 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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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아리엘 후라도(29)가 올곧은병원 8월 월간 MPV로 선정됐다.

삼성은 "후라도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며 "3일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열렸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8월 한 달간 총 6경기에 등판해 4승1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이 기간 리그 전체 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41이닝을 소화하며 '이닝 이터'의 저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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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올곧은병원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투수 아리엘 후라도(29)가 올곧은병원 8월 월간 MPV로 선정됐다.

삼성은 “후라도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며 “3일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자로는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나섰다. 후라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후라도는 8월 한 달간 총 6경기에 등판해 4승1패, 평균자책점 2.41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이 기간 리그 전체 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41이닝을 소화하며 ‘이닝 이터’의 저력을 뽐냈다. 퀄리스타트 플러스(QS+)는 총 4차례를 수확했다.

한편 올시즌 삼성에 입단한 후라도는 26경기에 나서 13승8패, 평균자책점 2.57을 마크했다. 지난달 경기에서는 1일 LG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6이닝 이상 던지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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