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3600달러 뚫은 금·은값 최고치 랠리, 왜?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
국제 금값이 온스당 3600달러를 뚫었습니다. 국내 금거래소에도 한 돈에 또다시 60만원을 넘어셨죠.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에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주춤하던 금값이 다시 상승세를 타는 이유, 지금도 투자하기에 늦지는 않았는지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금 선물 가격이 4개월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현물 가격도 아시아 시장에서 최고가를 다시 썼는데, 올해 들어 얼마나 오른 건가요?
Q. 금값 상승에 따라서 은 가격도 온스당 40달러를 돌파했다고 하는데, 이게 14년 만이라면서요?
Q. 금과 은에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까? 현물? 혹은 ETF?
Q. 현재 금값 은값이 오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으로 꼽으시나요?
Q.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도 외환보유고에서 금 비중을 늘리는 추세입니까?
Q. 금 현물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30% 이상 급등하며 주요 원자재 가운데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금투자, 아직 안 늦은 걸까요?
Q. 글로벌 경제 동향을 감안할 때 금값에 충격을 줄 수 있는 변수가 나온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년간 결혼 '반토막'…뒤늦은 재혼은 늘었다
- 슈카 990원 소금빵 논란 폭발…빵값 얼마나 올랐나 보니
- 질병청 내년 예산, 1.3조…청소년 독감·HPV 접종 확대
- "휘발유값 오른다고? 미리 채워야지"…내일 가격제 나온다
- [단독] 보이스피싱, 무조건 배상?…은행 본격 대응
- "절대 만지면 안됩니다"…복어 독 20배 식약처가 경고한 '이것'
- "마약류 등 비대면진료 '처방불가' 약품, 3년간 1만3천건 처방"
- 홈플러스 11월 5개, 12월 10개 점포 문 닫는다
- 아파트 공사 중 50대 노동자 추락사…현장 작업 중단
- [단독] 제2의 하이브 방지…금감원 '주주 간 계약' 공시 못 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