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상해 증시 4개월 연속 상승…中 증시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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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찐링 중국투자전문가
중국 증시가 지난 10년간의 긴 옆걸음을 끝내고 구조적 반등을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금이 10년 만에 찾아온 찾아온 기회이자 반등의 시작 단계라고 분석했습니다. 정치 외교적으론 베이징 텐안먼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열병식에 관심이 쏠렸지만 투자자들은 중국 증시의 상승세가 얼마나 지속될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죠.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찐링 중국투자전문가 나오셨습니다.
Q. 중국 증시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고공 행진 중입니다. 먼저 올 들어 중국 증시의 흐름을 짚어주실까요?
Q. 중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장 큰 동력은 무엇인가요?
Q. AI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지는데요. 올 들어 캠브리콘 테크놀로지등이 급등했죠. 상승을 주도하는 AI 기업들을 꼽아주신다면?
Q. 중국 당국은 투자자들의 자산 다변화를 위해 국내외 증권 투자 문턱을 낮췄다고 하는데요. 중국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이런 정책의 목적은 무엇인지?
Q.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한국 투자자들은 최근 몇 년간 많이 줄었죠. 최근 들어 상승 흐름을 타고 중학개미들의 매수세가 다시 활발해졌는데 투자 추이는 어떤가요?
Q.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최고치를 쓰면서 중국 주식시장 관련 ETF도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다는데 어떤 ETF가 가장 주목을 끌고 있는지? 올 들어 수익률은 어떤가요?
Q.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와 제조업 부진 등을 감안하면 최근의 증시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Q. 중국 증시는 당국의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을 텐데요. 올해 남은 일정 중 주목을 끌 경제 이벤트는 어떤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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