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지난해 3월 계엄 인지 가능성? 특검, 소설 쓰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자신을 향해 지난해 3월부터 계엄을 인지했을 수 있다는 특검 주장을 두고 언제부터 소설가 집단이 됐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애매한 표현을 앞세워 낙인찍기 여론조작에 나서는 행태는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2024년 3월엔 원내대표도 아닌 평의원으로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곳곳을 누비고 있었다며 계엄 인지 가능성을 언급하려면 명확한 증거부터 제시해야 할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자신을 향해 지난해 3월부터 계엄을 인지했을 수 있다는 특검 주장을 두고 언제부터 소설가 집단이 됐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애매한 표현을 앞세워 낙인찍기 여론조작에 나서는 행태는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2024년 3월엔 원내대표도 아닌 평의원으로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곳곳을 누비고 있었다며 계엄 인지 가능성을 언급하려면 명확한 증거부터 제시해야 할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체적 증거 제시도 없이 가능성만으로 언론을 들썩이게 하고 보도가 나가자 슬그머니 해명을 내는 모습은 진상규명보다 정치 공작에 더 가까워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정은 차량 번호판 외교?...'7·271953'에 담긴 메시지는
- '윤석열차' 다시 전시된다...부천국제만화축제 역대 수상작 전시
- 유승민 딸 유담, 조교수 임용에 대자보 등장...인천대 '시끌'
- 서울 초등학교에 휘날린 中 '오성홍기'…항의 빗발에 결국
- 국민연금 '2048년 적자전환· 2064년 기금고갈' 전망
- '평화 회담' 기대 속 공방 격화...최대 국방예산 통과
-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끝…19년 만에 유료화
- 헤그세스 "여호와가 내 손을 전쟁에"...천년 전 '십자군 전쟁'으로 착각하나?
- [속보] 코스피 2.97% 내린 5,277.30 마감...원·달러 환율 1,515.7원
- 국토부, 하자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1위는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