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지난해 3월 계엄 인지 가능성? 특검, 소설 쓰나"

김철희 2025. 9. 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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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자신을 향해 지난해 3월부터 계엄을 인지했을 수 있다는 특검 주장을 두고 언제부터 소설가 집단이 됐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애매한 표현을 앞세워 낙인찍기 여론조작에 나서는 행태는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2024년 3월엔 원내대표도 아닌 평의원으로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곳곳을 누비고 있었다며 계엄 인지 가능성을 언급하려면 명확한 증거부터 제시해야 할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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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자신을 향해 지난해 3월부터 계엄을 인지했을 수 있다는 특검 주장을 두고 언제부터 소설가 집단이 됐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추 의원은 오늘(3일) SNS에 애매한 표현을 앞세워 낙인찍기 여론조작에 나서는 행태는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2024년 3월엔 원내대표도 아닌 평의원으로 총선을 앞두고 지역구 곳곳을 누비고 있었다며 계엄 인지 가능성을 언급하려면 명확한 증거부터 제시해야 할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체적 증거 제시도 없이 가능성만으로 언론을 들썩이게 하고 보도가 나가자 슬그머니 해명을 내는 모습은 진상규명보다 정치 공작에 더 가까워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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