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인교진, 장인·장모에 "♥소이현 예쁘게 낳아주셔서 감사"

최혜진 기자 2025. 9. 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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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인교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부부가 제주도 가면 무조건 들리는 찐맛집 소개 feat. 인소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난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인교진은 해당 식당에 대해 "결혼하기 전부터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온 음식점"이라며 "부모님들 모시고 오고, 하은이, 소은이 임신했을 때 왔다. 제주도 오면 오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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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소이현, 인교진/사진=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배우 인교진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부부가 제주도 가면 무조건 들리는 찐맛집 소개 feat. 인소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난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 가족은 제주에 위치한 흑돼지 맛집을 방문했다. 인교진은 해당 식당에 대해 "결혼하기 전부터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온 음식점"이라며 "부모님들 모시고 오고, 하은이, 소은이 임신했을 때 왔다. 제주도 오면 오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소이현은 "이번 여행의 목표는 저희를 낳아주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며 "오빠랑 나는 생일이 하루 차이다. 8월 28일, 29일. 하루 차이로 고생하신 엄마들을 위해서 맛있는 저녁을 대접하기 위한 효도 여행"이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근데 (제 부모님은) 못 오셨으니까 그 몫까지 제가 맛있게 먹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인교진은 장인, 장모와 건배를 하며 "제 아내를 예쁘게 낳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예쁘게 낳아주신 만큼 예쁘게 (살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교진, 소이현/사진=유튜브 소이현 인교진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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