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완 신인 성영탁, 8월 키스코 MVP 선정…2승 3홀드 ERA 2.03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2025. 9. 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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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우완 신인 성영탁(21)이 구단 후원사 선정 월간 최우수 선수(MVP)에 올랐다.

KIA는 3일 "성영탁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영탁은 8월 12경기에 구원 등판해 13⅓이닝 2승 3홀드 8탈삼진 평균자책점(ERA) 2.03, 0.83의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성영탁의 열혈팬 박광민 씨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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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완 성영탁(가운데)과 열혈팬 박광민 씨. KIA


프로야구 KIA 우완 신인 성영탁(21)이 구단 후원사 선정 월간 최우수 선수(MVP)에 올랐다.

KIA는 3일 "성영탁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예정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SSG와 홈 경기에 앞서 열렸다.  

성영탁은 8월 12경기에 구원 등판해 13⅓이닝 2승 3홀드 8탈삼진 평균자책점(ERA) 2.03, 0.83의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를 기록했다. 올 시즌 성적은 39경기 3승 2패 5홀드 ERA 1.77이다. 

이날 시상은 성영탁의 열혈팬 박광민 씨가 했다. 상금은 100만 원이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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