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미안”…훈련병 수료식서 차은우 찾아 달린 엄마들 [이슈클릭]
KBS 2025. 9. 3. 18:20
이슈 클릭입니다.
최근 입대한 배우죠.
차은우 씨가 어제(2일)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 수료식에서 대표 훈련병으로 나서 화제가 됐습니다.
[차은우/가수 겸 배우 : "신고합니다. 훈련병 이동민(본명), 교육 수료를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힘찬 목소리와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온 차은우 씨.
현장 분위기는 물론 온라인에서도 수료식 장면이 화제가 됐는데요.
특히 훈련병 부모님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아들아 미안 차은우가 잘생겼네'란 제목의 글인데요.
작성자는 "큰아들 퇴소식에서 차은우를 봤다"며 "모든 엄마들이 아들 위치를 확인한 뒤 카메라로 차은우를 찾기 바빴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어머니들이 아들에게 이등병 배지를 달아주고는 차은우 쪽으로 달려갔다가, 다시 돌아와 '미안하다 아들아'라고 하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렸다"고 전했는데요.
유쾌한 목격담을 담은 이 글은 조회수 2천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인생에 한 번 만나기도 힘든 얼굴 천재 차은우 씨니까 아들들도 이번만큼은 엄마들을 이해해 주지 않았을까요?
구성:정예린/자료조사:이지원/영상편집:강정희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베일 벗은 중국 ‘비장의 핵무기’…“육해공 어디서건 쏠 수 있다” [지금뉴스]
- 서울 관악구 식당서 ‘흉기 난동’으로 3명 사망…“인테리어 갈등”
- “조선의 용감한 전사” “형제의 의무”…‘러시아판 롤스로이스’ 타고 [지금뉴스]
- “9월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화두는 ‘미래 성장’ [지금뉴스]
- “마늘 두 시간 까면 만5천 원”…대기까지 치열하다는 일거리 뭐기에? [이슈픽]
- 오늘은 아파트, 어제는 빌라…이틀 연속 공사장 추락사 [지금뉴스]
- “추 대표, 걱정마라”…공소장 속 한덕수 ‘계엄 보좌’ 정황들
- 폐암으로 숨진 유치원 조리실무사 첫 순직 인정 [지금뉴스]
- “놀이터처럼 계좌 들락날락”…알뜰폰 해킹범 추적기 [탈탈털털]
- ‘케데헌’ 넷플릭스 ‘접수’…오징어게임 끌어내리고 역대 1위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