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젊은 건축가상'에 김선형 등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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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김선형 전남대 건축디자인학과 교수(사진)와 이창규·강정윤 에이루트건축사사무소 대표, 홍진표·정이삭 에이코랩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는 목조 건축의 기법을 섬세하고 치밀하게 완성하는 노력과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창규·강정윤 대표는 제주의 장소적 특성을 건물 전체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진표·정이삭 대표는 특유의 감수성으로 익숙한 풍경을 생경하게 창조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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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김선형 전남대 건축디자인학과 교수(사진)와 이창규·강정윤 에이루트건축사사무소 대표, 홍진표·정이삭 에이코랩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는 목조 건축의 기법을 섬세하고 치밀하게 완성하는 노력과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강원 홍천의 ‘Forest Edge’와 서울 여의도의 ‘Parc1 Art Pavilion’ 등이 있다.
이창규·강정윤 대표는 제주의 장소적 특성을 건물 전체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월정리 두:집’ 등이 있다. 홍진표·정이삭 대표는 특유의 감수성으로 익숙한 풍경을 생경하게 창조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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