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4일) 전국 흐리고 대부분 지역 비·소나기

김동용 기자 2025. 9. 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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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 낮 최고기온은 26~33℃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은 최고 체감 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울 전망이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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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21~26℃, 최고기온 26~33℃
최악의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지역에 1일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인 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 낮 최고기온은 26~33℃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은 최고 체감 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울 전망이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권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리겠다. 오후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서해안, 서해5도 5~40㎜ ▲서울·경기 내륙 5~20㎜ ▲강원 내륙·산지 5~20㎜ ▲충남 북부 서해안 5~40㎜ ▲세종·충남 북부 내륙, 충남 남부 서해안 5~20㎜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동부, 충북 5~40㎜ ▲광주·전남, 전북 5~40㎜ ▲대구·경북 남부, 부산·울산·경남 5~40㎜ ▲제주도 5~40㎜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앞바다)은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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