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독특 ‘반반바지’ 입고…전시회 나들이 “돌아오니 55kg”[SNS는 지금]
이민주 기자 2025. 9. 3. 17:56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뉴욕에서 신혼을 즐긴 뒤 한국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서울 전시회장을 찾은 사진과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작가에 대한 설명 열심히 듣는 중”이라며 지인들과 함께한 시간을 전했고, “돌아오니 55㎏, 망”이라는 솔직한 멘트로 근황을 덧붙였다.


사진 속 공효진은 한쪽은 짧은 기장, 한쪽은 긴 기장으로 돼있는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에 셔츠, 브라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또 그는 김밥 사진과 함께 “김밥은 못 참지…또 망…전부 다 먹을 뻔했다”라는 글을 올리며 소소한 일상도 전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미국 국적인 케빈오와 뉴욕에서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전역한 케빈 오와 함께 현재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계속되는 미국 생활에 일각에서는 “미국으로 이민 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이에 대해 공효진은 “미국 삶을 어렸을 때부터 꿈꾸긴 했지만 비자도 없다. 90일 이상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쉬엄쉬엄 하고 있는데도 일이 너무 하고 싶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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