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광수, 특검 피의자의 방패로 등장…"한학자 총재 변론하고 갔다"
이자연 기자 2025. 9. 3. 17:55
특검 임명 등 대통령 보좌한 인물
특검 피의자의 방패로 등장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 보도
〈사진=JTBC〉
특검 피의자의 방패로 등장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 보도

이재명정부의 첫 민정수석 오광수 변호사가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변호인단에 합류했단 JTBC 단독보도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건희특검은 오늘 브리핑에서 “오 전 수석이 어제 특검 사무실에 찾아와 한 총재 변론을 하고 갔다”고 인정했습니다.
민정수석에 비록 5일이란 짧은 기간 재직했지만, 그때 특검법 공포→3대 특검 국회 추천→대통령 임명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해 특검 임명을 총괄했던 직전 민정수석이 특검 피의자의 방패가 된 겁니다.
JTBC는 오 전 수석에서 한학자 총재 변호를 계속 할 것인지 물었지만 답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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