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둘째 출산 7개월인데 ‘셋째 원해 남편’ 정색 “현실적으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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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셋째 임신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날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첫째 딸 제이와 강릉 여행에 나섰다.
대화 중 윤진이가 "게 많이 먹으면 셋째 생긴다는데"라고 하자, 남편은 "난 셋째 아들 낳고싶다"고 반응했다.
윤진이가 거부 반응을 보였지만, 남편은 "여보 닮은 아들 하나 갖고싶긴 하더라. 그래서 돈 많이 벌고싶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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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윤진이가 셋째 임신에 대해 선을 그었다.
2일 윤진이의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일촉즉발 독박투어(?) 진이VS태근 부부대결 승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 첫째 딸 제이와 강릉 여행에 나섰다. 가족들은 강릉에서 대게 먹으러 나서 눈길을 잡았다.
대화 중 윤진이가 “게 많이 먹으면 셋째 생긴다는데”라고 하자, 남편은 “난 셋째 아들 낳고싶다”고 반응했다. 윤진이가 거부 반응을 보였지만, 남편은 "여보 닮은 아들 하나 갖고싶긴 하더라. 그래서 돈 많이 벌고싶다"라고 했다.
이에 윤진이는 "돈 많이 벌면 하나 더 낳게?"라고 묻더니 “나는 능력이 돼도 셋은 무리다. 현실적으로”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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