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 3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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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294570)이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자사주 16만 2953주를 소각한다고 3일 밝혔다.
소각에 따라 쿠콘의 발행주식총수는 현재 1025만 4685주에서 1009만 1732주 감소한다.
쿠콘은 "자기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수를 줄여 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를 높여줌으로서 주가에 호재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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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쿠콘(294570)이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자사주 16만 2953주를 소각한다고 3일 밝혔다.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1.59% 수준이다. 보통주 자기주식의 주당 평균취득단가를 기준으로 총액 약 39억 2032만 원 규모다.
소각에 따라 쿠콘의 발행주식총수는 현재 1025만 4685주에서 1009만 1732주 감소한다. 소각 예정일은 19일이다.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의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쿠콘은 "자기주식 소각의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강화"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수를 줄여 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를 높여줌으로서 주가에 호재로 여겨진다. 자사주 취득보다 자사주 소각이 더 고도화된 주주환원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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