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한남동으로 사옥 이전..월세만 6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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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개인 레이블 사무실을 한남동으로 이전한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빌딩으로 이전을 준비 중이다.
오드 아틀리에는 현재 사무실로 사용 중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 임대차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라 한남동의 새 사옥으로 이전해 인테리어 공사 후 11월 입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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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개인 레이블 사무실을 한남동으로 이전한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제니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신축 빌딩으로 이전을 준비 중이다.
오드 아틀리에는 현재 사무실로 사용 중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 임대차계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라 한남동의 새 사옥으로 이전해 인테리어 공사 후 11월 입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연면적 927㎡에 달한다. 홍태선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로, 매매가는 450억 원으로 추정, 지난해 말 기준 보증금 15~25억 원에 월세 6000만~8000만 원 수준으로 임대 시장에 나와 있었다.
앞서 제니 소속사의 기존 사옥 건물은 미술관 용도로 허가받은 건물을 사무실로 무단 변경해 건축법 위반 논란이 제기 되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2023년 11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했으며 현재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전개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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