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혜 “셋째 낳고 싶지만…영유는 못 보내” 솔직 발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자녀 교육비와 관련해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셋째는 왜 영어 유치원(영유)에 안 보낼 거냐"고 묻자, 이지혜는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지혜는 또 "셋째를 갖고 싶은 마음은 있다. 다섯까지도 원하지만 나이가 46이라 고민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셋째는 왜 영어 유치원(영유)에 안 보낼 거냐”고 묻자, 이지혜는 “셋까지 보내면 영유비를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다”고 솔직히 밝혔다. 이어 “얘기가 길어질 것 같아 조만간 라이브 방송이나 유튜브로 자세히 얘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또 “셋째를 갖고 싶은 마음은 있다. 다섯까지도 원하지만 나이가 46이라 고민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그는 큰딸 태리 양의 사교육 방침에 대해 “예체능 위주로 다양하게 시키고 싶다. 무조건 추천은 수영(생명과 연관된 것)과 피아노(소근육 발달과 음악의 기본)”라고 밝히며 교육관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탐희, 암 투병 고백 “40살에 죽음이 현실로…”
- 박찬호, 아빠 닮아 시원시원한 미모의 딸 공개 [DA★]
- “명품 한 번 못 받아” 전소민, 전남친 먹여 살린 사연
- 차태현 “절친 김준호 결혼 축의금 진짜 3만 원 냈다…이벤트”
- 트와이스 모모, 이정도였어? 아찔 호피 시스루 [DA★]
- 설현 수영복 차림 온천 삼매경…대자연보다 아름다워 [DA★]
- 임수정, 19금 불륜 영상 들통나…상간 상대가? 충격 (건물주)
- 금쪽이, 엄마와 난투극…피 묻은 휴지→자해 흔적까지 (금쪽같은 내 새끼)
- 전현무 “눈 돌아간다”…쇼핑 중 이성 잃고 폭주 (나혼산)
- 이서진, 모바일 청첩장에 일침…“7년 만 연락? 가지도 말라” 소신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