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최우수 연기자상 영예 “범죄자 활동할 때 멜로 제안 감사” [한국방송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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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준혁은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개인상 최우수 연기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연기하면서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제가 한창 범죄자 역할로 활동하고 있을 때 말도 안 되게 멜로 역할을 주셔서, 잘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제작진에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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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준혁이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9월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이재성, 김가현, 정영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제52회 한국방송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이준혁은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개인상 최우수 연기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준혁은 "요새 이런 시상식을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는지 많이 느끼고 있다. 저를 이렇게 초대해 주시고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하면서 새로운 역할을 맡는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제가 한창 범죄자 역할로 활동하고 있을 때 말도 안 되게 멜로 역할을 주셔서, 잘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제작진에 영광을 돌렸다.
또 "제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스스로 믿지 못할 때 저희 팀들이 '유은호'라고 불러주고, 제가 믿게끔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계속 보여줬다. 그렇게 저를 도와줬다. 드라마 작업이 팀 작업이고, 정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 우리 드라마 팀 이렇게 자랑할 수 있게 영광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종영한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준혁과 한지민이 주연으로 활약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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