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병헌과 26년만 재회 이룰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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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이병헌과 무려 26년 만에 재회할까.
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은 3일 오후 스타뉴스에 "전지현이 새 드라마 '코리언즈'(가제) 출연 제안을 받은 게 맞다. 다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로,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만약 전지현과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26년 만의 재회작이 되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년이란 긴 세월이 흐른 현재, 이병헌과 전지현 모두 글로벌 스타로 거듭났기에 역대급 조합으로 주목받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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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은 3일 오후 스타뉴스에 "전지현이 새 드라마 '코리언즈'(가제) 출연 제안을 받은 게 맞다. 다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로,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코리언즈'는 미국 FX 채널의 인기 시리즈 '아메리칸즈'를 한국 배경으로 각색한 첩보물로 알려졌다. 원작은 1980년대 냉전 시대를 다뤘다면, 한국에선 군부독재시기를 담을 전망이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의 안길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코리언즈'는 앞서 이병헌이 출연을 조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던 터. 만약 전지현과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26년 만의 재회작이 되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배우는 지난 1999년 방영된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에서 조민수, 송승헌, 강성연과 함께 이복 다섯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26년이란 긴 세월이 흐른 현재, 이병헌과 전지현 모두 글로벌 스타로 거듭났기에 역대급 조합으로 주목받는 이유이다.
한편 전지현은 3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OTT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첫선을 보였다.
이병헌은 오는 24일 거장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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