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돌아온 '경기도 동계체육대회'… 겨울스포츠 ‘새 바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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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는 '2025년 경기도 동계체육대회'가 20년 만에 다시 열린다.
동계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다음달 31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도민들이 동계 스포츠를 더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도민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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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는 '2025년 경기도 동계체육대회'가 20년 만에 다시 열린다.
동계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다음달 31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태릉과 의정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빙상(스피드), 아이스하키, 컬링 총 3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시·군 대항이 아닌 선수 개인이 참가 자격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
경기도체육회는 이 기간 동안 대회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더 많은 동계 종목을 포함시켜 정식 대회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도민들이 동계 스포츠를 더 가까이에서 즐기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도민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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