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뒤늦게 주목받아 아쉬운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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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2플래닛'이 3차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충분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뒤늦게 부각되고 있는 연습생들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방송하는 '보이즈2플래닛'에서는 3차 미션 '세미 파이널 신곡 매칭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보이즈2플래닛'은 2차 미션과 글로벌 투표를 바탕으로 지난달 29일,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이목 속에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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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보이즈2플래닛'이 3차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충분한 실력을 가졌음에도 뒤늦게 부각되고 있는 연습생들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방송하는 '보이즈2플래닛'에서는 3차 미션 '세미 파이널 신곡 매칭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 '데뷔 콘셉트 배틀 미션'을 직접 전달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3차 미션곡이자 신곡 'Lucky MACHO', 'Chains', 'Sugar HIGH', 'MAIN DISH' 중 어떤 참가자들이 매칭 됐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2차 순위발표식도 진행된다. '보이즈2플래닛'은 2차 미션과 글로벌 투표를 바탕으로 지난달 29일,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이목 속에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최대 동시 시청자 18만 9천여 명, 총 조회 수 약 80만 회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폭발적인 열기를 보여준 가운데 박동규, 한해리준, 판저이가 24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보이즈2플래닛'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참가자 중 안타깝지 않은 참가자가 없지만, 박동규와 한해리준의 경우 순위 상승이 비교적 뒤늦게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그룹 다크비 출신 한해리준은 방송 초반 많은 분량을 받지 못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다. 48명까지 생존하는 1차 순위 발표식에서 47위로 극적으로 생존한 연습생이 바로 한해리준이다. 이후 이상원, 쉬칭위, 김준민, 정현준 등과 함께한 'like JENNIE' 팀에서 리더를 맡은 한해리준은 팀원들을 잘 이끌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고 본인의 순위 역시 6회 종료 기준 24위로 끌어올렸다. 다만 생존이 확정됐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 한해리준은 분할의 주인공이 되며 생존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IST 소속 박동규 역시 뛰어난 실력으로 올스타를 받아왔지만 실력에 비해 조명이 덜된 케이스였다. 7화 방송된 2차 배틀 'BAD'를 기점으로 분량과 서사를 챙겼지만, 너무 늦은 감이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뒤늦게 박동규의 매력을 알게된 스타 크리에이터들은 박동규의 무대를 한 번도 볼수 있게 된다면 더 높은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연습생이 생존을 위해 경쟁하게 됐다면, 탈락의 위기를 넘어 데뷔권을 겨냥하고 있는 참가자도 있다. 보컬 포지션의 장한음이 그 주인공이다. 실종된 분량으로 '장한음 분량'이라는 트렌드 까지 만들었던 장한음은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관심을 이끌어내며 생존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특히 국내 팬덤에서 탄탄한 지지를 보이고 있다. 조금더 일찍 조명됐다면 이미 데뷔권에 이름을 올렸을지도 모를 정도다.
초반부 관심을 끌었던 연습생들과 중반부를 넘어가며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는 연습생들간의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계속해서 새로운 변수도 등장할 예정이다. 3일 오후 8시에는 2차 포지션 배틀에서 1등을 차지한 '락(樂)'팀의 김건우, 자오광쉬, 천보원, 판저이, 허씬롱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진행한다. 팬미팅에서는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미리 남겨준 질문에 답하는 QnA 시간까지 준비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들은 4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으로 자신들을 한 번 더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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