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이 돌아왔다' KT, '5위' 롯데 맞이 선발 라인업 공개…황재균 5번·2B 출전 [MD수원]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6위' KT 위즈와 '5위' 롯데 자이언츠가 양보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KT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가 62승 6무 60패로 5위를 달리고 있다. KT는 62승 4무 61패를 기록, 반 게임 뒤진 6위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뒤바뀔 수 있다.
허경민(3루수)-앤드류 스티브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장성우(지명타자)-황재균(2루수)-문상철(1루수)-강현우(포수)-장준원(유격수)-유준규(좌익수)가 선발로 출전한다.
안현민이 돌아왔다. 안현민은 지난달 31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 수비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검진 결과 단순 염좌 및 타박상 소견이 나왔다. 전날(2일)까지는 휴식을 취했고, 이날 몸 상태에 따라 출전 여부가 달라질 전망이었다.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이강철 감독은 "선발 나간다고 하더라. (몸 상태가) 100%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본인이 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전날 홈런을 친 강백호는 후반 출전 예정이다. 이강철 감독은 "장성우가 컨디션이 좋다. 강백호는 나중에 쓴다"고 밝혔다.

'2루수' 황재균은 김상수의 부상 여파다. 이강철 감독은 "(김)상수는 허리가 아프다. 어제도 안 좋은 것 같더라"라고 답했다.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올해 26경기에 출전해 8승 8패 1홀드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했다.
8월 31일 KIA전 실전으로 불펜 피칭을 대신해 1이닝 무실점 홀드를 작성했다. KBO리그 통산 1호 홀드. 피칭에 영향은 없을까. 이강철 감독은 "그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 잘 던지면 계속 간다. 불펜 피칭을 대신한 것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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