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에 MC 넘긴 최불암, 진행자상 수상 “좋은 세상 만드는 방송인 될 것” [한국방송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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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이 진행자 부문을 수상했다.
9월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이재성, 김가현, 정영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제52회 한국방송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진행자 부문 수상은 최불암에게 돌아갔다.
최불암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올 3월까지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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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불암이 진행자 부문을 수상했다.
9월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이재성, 김가현, 정영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제52회 한국방송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진행자 부문 수상은 최불암에게 돌아갔다. 최불암은 지난 2011년 1월부터 올 3월까지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로 활약했다.
영상으로 등장한 최불암은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방송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평생 방송하면서 '좋은 나라는 좋은 방송에서부터 출발이다' 이런 믿음으로 일을 했다. 저에게 이 상을 주신 것도 더 정직하고, 따뜻한 방송을 만들라는 무거운 당부로 받아들이겠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좋은 세상을 꿈꾸는 방송인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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