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창녕] 부곡 수성마을 배롱나무 만개…분홍빛 초가을 만끽

김동민 2025. 9. 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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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부곡면 수성마을에 배롱나무가 만개해 오가는 이들에게 '분홍빛 초가을'을 선사하고 있다.

3일 창녕군에 따르면 최근 수성마을 진입로 500여m 구간에 배롱나무가 만개했다.

꽃잎은 주름지고 풍성하며, 물방울이 꽃과 꽃망울에 맺혀 무더위에 지친 주민 마음을 달래준다.

군 관계자는 "수성마을을 알리는 표지석과 장승 주변으로 만개한 배롱나무는 창녕군 숨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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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 수성마을 배롱나무 만개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경남 창녕군 부곡면 수성마을에 배롱나무가 만개해 오가는 이들에게 '분홍빛 초가을'을 선사하고 있다.

3일 창녕군에 따르면 최근 수성마을 진입로 500여m 구간에 배롱나무가 만개했다.

눈길 끄는 배롱나무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꽃잎은 주름지고 풍성하며, 물방울이 꽃과 꽃망울에 맺혀 무더위에 지친 주민 마음을 달래준다.

군 관계자는 "수성마을을 알리는 표지석과 장승 주변으로 만개한 배롱나무는 창녕군 숨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 = 김동민 기자, 사진 = 창녕군 제공)

분홍빛 초가을 [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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