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정은, 신고식 차 2010년 방중'설에 정보당국 "사실 아냐"

김아영 기자 2025. 9. 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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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후계수업을 받던 2010년, 아버지인 김정일을 따라 중국을 방문해 후진타오 당시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는 일종의 '신고식'을 치렀다는 국내 일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보당국이 밝혔습니다.

정보당국은 김정은의 2010년 방중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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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

김정은 위원장이 후계수업을 받던 2010년, 아버지인 김정일을 따라 중국을 방문해 후진타오 당시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는 일종의 '신고식'을 치렀다는 국내 일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보당국이 밝혔습니다.

정보당국은 김정은의 2010년 방중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의 방중 일정에 딸 김주애가 동행하면서, 일각에서는 김정은의 후계자 시기 일종의 '신고식'처럼 이번 방중이 김주애 후계를 알리는 일종의 '신고식'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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