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한인 스타트업 육성나선 월드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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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준비위원회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참가자를 위한 온라인 기업가정신 교육과정을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참가자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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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준비위원회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참가자를 위한 온라인 기업가정신 교육과정을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월드옥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참가자들의 실전 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에는 UC 버클리, 스탠퍼드대 교수를 비롯 실리콘밸리 현직 전문가들이 총 8강에 걸쳐 강의를 진행했다. 중국, 캐나다, 일본, 미국 애틀랜타, 필리핀, 한국, 호주,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월드옥타 지회 및 차세대 회원을 비롯해 글로벌 마케터, 외부 스타트업 창업가, 대학 졸업 예정자 등 100여 명이 등록해 월드옥타의 기업가정신 교육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종범 회장은 "월드옥타의 미래는 글로벌 스타트업에 있으며, 이는 앞으로 협회 발전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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