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임성빈, 마지막 둘만의 해외여행 “子 오래 떨어지기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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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마지막으로 남편과 둘만 보내는 해외여행을 즐겼다.
신다은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자유시간이 왔어. 떨어져만 있지 우린 계속 홀리 얘기만 하면서 여행을 했어. 우리 둘 사이 공평하게 질투없이 사랑하는 인간이 있다는 건 우리의 대화를 멈추지 않게 만들지 모야. 그 어느 때보다 홀리 옷 살 때 전투적으로 장바구니 가득 넣는 거 보면서 한참을 웃었어"라며 재밌게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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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마지막으로 남편과 둘만 보내는 해외여행을 즐겼다.
신다은은 9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자유시간이 왔어. 떨어져만 있지 우린 계속 홀리 얘기만 하면서 여행을 했어. 우리 둘 사이 공평하게 질투없이 사랑하는 인간이 있다는 건 우리의 대화를 멈추지 않게 만들지 모야. 그 어느 때보다 홀리 옷 살 때 전투적으로 장바구니 가득 넣는 거 보면서 한참을 웃었어"라며 재밌게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엄마랑 떨어지는 건 참을 수 있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싫어'라고 이번에 정확하게 얘기해준 홀리 덕에 아무래도 자유부인으로 해외 나가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 될 거 같다"고.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아들 없이 둘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신다은, 임성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쇼핑을 하고 맛있는 걸 사먹고 대중교통도 이용하는 부부의 얼굴엔 행복한 웃음이 어려 있다. 마치 신혼여행을 즐기는 듯한 부부의 풋풋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임성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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