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방수포 깔린 챔필' 21실점 대패→패패패 KIA, 31홈런 위즈덤 빠졌다…KIA 라인업, 윤도현 연이틀 리드오프 [MD광주]

[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패트릭 위즈덤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를 가진다.
KIA는 전날 대전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치명적인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3-21 대패. 한화가 20점 이상을 낸 건 1992년 6월 5일 대구(시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무려 33년 만이자 12142일 만이다.
3연패에 빠졌다. 더 이상의 패배는 안 된다. 8위 KIA는 5위 롯데 자이언츠와 게임차는 3.5경기. 더 벌어졌다가는 가을야구 진출의 꿈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KIA는 4일 휴식을 취한 제임스 네일이 나선다. 올 시즌 25경기 8승 3패 평균자책 2.27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19회를 기록 중인 KIA의 에이스. 올 시즌 SSG 상대로는 2경기 1패 평균자책 8.71로 좋지 않았다.

연패 탈출에 도전하는 상황에서 KIA는 윤도현(3루수)-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오선우(1루수)-김석환(좌익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패트릭 위즈덤이 라인업에서 빠졌다. 전날 대전 한화전에서 스윙 후 허리에 이상을 느끼면서 2회말 수비에 앞서 정해원과 교체됐다. 위즈덤은 올 시즌 103경기 90안타 31홈런 75타점 68득점 타율 0.239를 기록 중이다.
경기 전 이범호 감독은 "허리가 안 좋다. 한 번 빼주고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는 내리지 않고 있지만,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 대형 방수포가 깔렸다. 소나기를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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