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 전처와 동거→여행까지 떠났다…윤후도 신났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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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전처, 아들 윤후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윤후는 개인 계정에 "가족 여행. 우리 엄마 아빠. 먹을 텐데. 아빠 그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과 떠난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 가족은 여행지를 걸어 다니고 음식점을 방문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여행을 떠날 정도로 화목한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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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전처, 아들 윤후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윤후는 개인 계정에 "가족 여행. 우리 엄마 아빠. 먹을 텐데. 아빠 그만 가자"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과 떠난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 가족은 여행지를 걸어 다니고 음식점을 방문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여행을 떠날 정도로 화목한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민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집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해 이혼 후에도 전처와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너무 어렸을 때 결혼했다. 서로 너무 싫거나 그런 건 아니다"라며 전처와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었다. 이후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윤후를 공개하기도 했다. 윤후는 방송에서 '좋은가봉가', '짜빠구리' 등의 유행어를 만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 윤민수는 돌연 이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 18년 만이다. 이들은 아들 윤후가 어느 정도 성장한 뒤에 헤어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그간 이혼을 미뤄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또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함께 가족 식사를 즐기거나 아이 졸업식에 참석하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1998년 '포맨'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윤민수는 이후 '바이브'로 활동하며 '그 남자 그 여자', '미워도 다시 한번', '술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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