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트에 등장한 '소다팝'…딸바보 조코비치의 특별한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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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의 테니스 스타 노바크 조코비치가 US오픈 준결승에 진출하며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소다팝'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세리머니에 대해 조코비치는 "딸의 생일이 20분밖에 남지 않았다"며 "소다팝 춤을 어떻게 추는지 가르쳐준 딸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조코비치는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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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세리머니 펼치는 조코비치 [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3/newsy/20250903155115686ipiz.jpg)
현존 최고의 테니스 스타 노바크 조코비치가 US오픈 준결승에 진출하며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소다팝' 세리머니를 선보였습니다.
조코비치는 우리시간으로 오늘(3일) 치러진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미국의 테일러 프리츠를 3-1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
조코비치는 경기가 끝난 뒤 소다를 마시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어깨를 들썩이며 승리를 만끽했습니다.
세리머니에 대해 조코비치는 "딸의 생일이 20분밖에 남지 않았다"며 "소다팝 춤을 어떻게 추는지 가르쳐준 딸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내일 딸이 일어나서 즐거워해줬으면 좋겠다"면서도 "딸이 춤에 대한 점수를 매길 것"이라고 말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조코비치는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맞붙습니다.
#케데헌 #조코비치 #US오픈 #소다팝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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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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