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내일(4)개막.. 11월 2일까지

김영일 2025. 9. 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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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인 청주공예비엔날레가 내일(4)부터 60일 동안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세상 짓기'를 주제로 11월 2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비엔날레는 72개 나라, 1천30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2천5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에는 현대자동차의 신규 프로젝트 '현대 트랜스 로컬 시리즈'와 영국 맨체스터 휘트워스 미술관과의 공동 기획전이 펼쳐지고, 성파 스님의 100m 대형 한지 작품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특별전도 마련됩니다.

 

(사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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