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이혼 후 홀로 아이 키웠나…9살 아들 공개 [RE:뷰]

은주영 2025. 9. 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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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강유미가 'AI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에는 '[근황올림픽] 강유미 유세윤을 만나다. 개콘 폐지에 멘탈붕괴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강유미는 해당 영상에서 과거 주목을 받았지만 현재는 근황을 잘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출연하는 채널 '근황올림픽'을 패러디했다.

이에 강유미는 이혼 후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돌싱' 설정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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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코미디언 강유미가 'AI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에는 '[근황올림픽] 강유미 유세윤을 만나다. 개콘 폐지에 멘탈붕괴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강유미는 해당 영상에서 과거 주목을 받았지만 현재는 근황을 잘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출연하는 채널 '근황올림픽'을 패러디했다. 

이에 강유미는 이혼 후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돌싱' 설정으로 등장했다. 특히 아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AI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  이와 함께 동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영포티 콘셉트의 유세윤은 "주로 팬 분들이 카페에 온다. 어떻게 보면 팬 분들 때문에 만든 카페이기도 하다"고 말하며 설정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어디까지가 진짜이고 가짜인지 모를 정도로 콘셉트에 충실한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강유미는 '개그콘서트'의 '사랑의 카운슬러', '봉숭아 학당', 'Go! Go! 예술 속으로', '분장실의 강선생님' 등 다수의 인기 코너에 출연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상황극 연기를 펼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사이버 인류학자'라는 별명을 얻는 등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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