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정예나, 이주명 아역 변신…풋풋한 첫사랑 그린다
최희재 2025. 9. 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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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정예나가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 합류한다.
정예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모태린 역을 맡아 4차원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예나는 모태 연예인 '모태린'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정예나가 출연하는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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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정예나(사진=애닉이엔티)
정예나(사진=JTBC)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인 배우 정예나가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 합류한다.

정예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 모태린 역을 맡아 4차원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 작품.
정예나는 모태 연예인 ‘모태린’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한다. 모태린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과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함으로 주변을 사로잡는 인물이다.

아역 모태린은 단순한 회상 장면을 넘어 성인 모태린(이주명 분)과 김석주(서지훈 분)의 서사에 감정적 설득력을 더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학창 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정예나의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티빙 ‘우씨왕후’, MBC ‘내일’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온 정예나는 최근 KBS2 ‘화려한 날들’에서 진홍미 역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정예나가 출연하는 ‘마이 유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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