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작년 합계출산율 0.75명…20대母 출산율 '뚝'
전진우 2025. 9. 3.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1995년 71만5000명에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3년 23만명으로 최저를 기록한 후 지난해 23만8000명으로 오랜만에 반등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1.63명에서 0.75명으로 0.89명 감소했다.
30년 간 20대 후반(-154.6명) 및 20대 초반(-58.6명)에서 감소한 반면 30대 후반(31.0명)에서는 증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1995년 71만5000명에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3년 23만명으로 최저를 기록한 후 지난해 23만8000명으로 오랜만에 반등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1.63명에서 0.75명으로 0.89명 감소했다. 30년 간 20대 후반(-154.6명) 및 20대 초반(-58.6명)에서 감소한 반면 30대 후반(31.0명)에서는 증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6세 출산' 최지우, 애틋한 딸과 한강 데이트
- 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 '음주운전 3회' 김현우, 9년 만에 등장…'하시5' 참여
- 노슬비 "9살 딸이 악플과 싸워…제발 멈춰 달라"
- 박지윤, 악플러 고소…'전남편' 최동석 피의자 특정?
- 87세 전원주 "요즘 사람 잘 못 알아봐…깜빡 증상 잦아"
- 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임신설 모락모락
- 차은우, '탈세 논란 130억 완납' 이후 첫 근황…군악대 행사서 포착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 사기 의혹 경찰 조사
- 최환희, 동생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악몽 "끔찍했다"